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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약 및 환경보호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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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유통 기한에 대한 CNBC의 에이 콘스(Acorns) 기사입니다. 

 

3년 전 맘스 오가닉 마켓의 설립자이자 CEO 인 스캇 내시는 자신의 냉장고에서 6개월 된 요구르트를 발견하여 뚜껑을 열어보니 놀랍게도 정상적인 냄새가 났고 곰팡이가 피지 않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호기심에 내쉬는 그 요구르트들을 먹어보았으나 몸에 아무런 이상반응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날 이후로 스캇 내시 자신을 확고한 "환경주의자"라 칭하면서 실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1년 동안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으며, 유통기한 초과가 실제로 음식 이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유통기한이라는 개념이 미국의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악화시킨다. 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인들은 매년 26조 원 상당의 음식물 버린다고 합니다. 

그 말은 즉 4명의 가족으로 구성된 한 가정당 215만 원어치 음식물을 버린다는 말입니다. 

스캇 내시는 30년 넘게 식료품 사업을 한 사람으로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유통기한의 지침과 측정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고 주장하였습니다 

사실 제조업자에게 유아 분유 외의 식품 포장에 유통기한을 기재하도록 하는 연방법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조업자는 대부분 자신의 재량으로 유통기한 날짜를 선택함으로 식품 포장에 적힌 날짜는 그 식품 섭취 안정성을 보장하는 의미보다는 최상의 맛을 볼 수 있도록 회사가 임의로 추천하는 섭취 기한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시는 "쓰레기통에 돈을 버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조건을 주었습니다. 

 

234.jpg

 

당신이 감각을 이용하여 음식이 상했는지 분별을 하십시오. 

 

곡류나 건조된 식품 등은 제조업자가 정한 유통기한 몇 년 더 신선도가 지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캔 또는 병에든 제품은 몇십 년 동안 상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캔이 뒤틀리거나 부풀어 오른 것처럼 보이면 버리 라고 합니다.

육류, 유제품이나 달걀 경우에는 유통기간이 짧으며 간단한 기술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시에 의하면 "크리머를 커피에 섞기 전에, 뜨거운 물에 넣어 응고되는지 먼저 확인하면 이상이 있는지를 알 수 있고, 달걀이 경우에는 물에 넣었을 때 뜨면 상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의 요점은

 

제조업자가 임의로 기재한 유통기한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감각 또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서 음식 섭취가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비용 절약 및 환경보호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오마이인도 최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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