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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도네시아로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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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와 관련된 모든 시그널이 마이너스다.

"문재인 정권은 집권 이후 이상한 경제논리 돌멩이로 줄곧 제 발등을 찍었다." 

그런 결과 한국경제는 지금 저성장과 저물가를 동반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침체’로 접근하고 있다. 

 

8-kia.jpg

 

한국의 경제는 돌파구가 없을까?

 

발 빠른 한국의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시장을 주목하고 인도네시아로의 투자 러시를 이루고 있다. 

 

이미 1차 산업 쪽에는 코린도 등이 진출하여 성과를 이루고 있는 중이다. 

현대그룹, KIA, 미래에셋 등의 2-3차 산업군들의 인도네시아 진출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현대차의 경우는 이미 자카르타 주변 도시인 찌까랑 델타 마스에 약 25만 대 규모의 공장을 설립할 것으로 이달 말 발표 예정이다. 

발표와 동시에 바로 시설 구축에 들어가 2021년부터는 완성차 생산을 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그룹 산하 현대건설, 현대 엔지니어링 등도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계획과 정유공장 건설에 참여하기로 양해각서를 맺었다. 

 

KIA 자동차 역시 인도모빌(PT Indomobil Sukses Internasional)과 손잡고  인도네시아에서 조립차 공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도모빌은 이미 자동차 조립공장을 보유한 상태이다.

 

또한 미래에셋은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고 더욱 공격적인 현지화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카르타에서 발전기 제작 관련 사업을 하는 한 교포는 "요즘 부쩍 한국인들의 인도네시아 내방이 잦아지고, 한국인들로 부터 오지 지역의 발전기 구매 문의를 하는 등의 사례가 이전보다 많아졌다" 고 하면서 기대를 감추지 않는다. 

 

한국은, 한국사람은 강하고 똑똑하다. 

동남아의 보물을 그대로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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